국감 하루 앞두고도 음주운전…충북경찰 기강 해이 심각
(청주=연합뉴스) 박건영 기자 =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음주운전, 워크숍 명목의 간부 모시는 날, 관용차 사적 사용, 강제추행, 직무 태만.
(청주=연합뉴스) 박건영 기자 =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음주운전, 워크숍 명목의 간부 모시는 날, 관용차 사적 사용, 강제추행, 직무 태만.
(청주=연합뉴스) 박건영 기자 =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음주운전, 워크숍 명목의 간부 모시는 날, 관용차 사적 사용, 강제추행, 직무 태만.